사람가지고 장난치는 법.

1. 홈페이지에 글을 쓴다
[사설] 자기변호에만 바쁜 노무현 전 대통령
인터넷 글로써 반격본색 드러낸 盧 전 대통령

2. 홈페이지에 글을 안쓴다
‘검찰 패’ 읽었나…봉하마을 ‘침묵 시위’ 
 
3. 다시 홈페이지에 글을 쓴다. 
 이회창 총재 "盧, 염치없는 특혜 요구"

4. 아예 홈페이지를 닫을란다.
검찰수사 본격화한 피의자 노무현


어쩌라고? 라고 말하고 싶다.
이 패턴이 너무도 익숙하다.
이러면 이런다고 비난, 저러면 저런다고 비난.
만일 홈페이지를 안닫으면 안닫는다고 뭐라고 할 것이다.

욕하고 싶어 욕하는 거면 시원하겠다.
이회창씨가 그런 면에선 솔직하다. 
이회창, "도덕 도덕 할 때 수상하다 했더니..."
이회창씨는 속마음을 그래도 말하지 않는가. 
'너라고 별 수 있니. 꼬시다.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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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분도 | 2009/04/23 16:0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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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떡검은 at 2009/04/25 05:24
떡 주면 떡 준다고 %$#@ 떡 안주면 안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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